2008년 08월 03일
이명박, 하늘이 내린 혁명의 전도사... 아닐까?
아는 분들과 가끔 이야기를 나누면서 농담처럼 하던 이야기지만...
정말은 이명박이 이 민족의 구세주 아닐까?
이명박 취힘한지 이제 150일 정도 된 걸까?
그러나 그 결과를 한번 보길 바란다.
지금처럼 지역갈등이 해소된 적이 있었던가?
보궐 선거 결과 한번 보기 바란다. 전에는
대구에서 한나라당이 우수수 떨어진 걸 상상이나 할 수 있었나?
영남, 호남, 수도권 지방권, 보수, 진보 할 것 없이 이렇게 같은 목소리를 낸 것은 군사독재의 여론 몰이 이후로는 처음 아닌가?
뿐만 아니다.
그 안 팔린다는 사회과학 서적의 판매율을 껑충 뛰어오르게 만든 놀라운 전략.... 불온서적 마케팅...
아..아.. 감탄사가 뿜어져 나온다....
대통령께서는 이 나라의 사회과학서적 마케팅까지 신경쓰셨던 것이다.... 눈물이 앞을 가린다...ㅠ.ㅠ
이건 천재가 아니면 도저히 생각조차 할 수없는 창의적인 노이즈 마케팅이다.
오죽하면, 진중권이 외쳤겠나?
"왜 내 책은 빼놓냐구요!!!!! 선정 기준을 밝혀주세요!!!!""
아아.... 뿐만 아니다. 이 나라의 개신교의 모순을 만천하에 공개하고 계시지 않나.
상식적인 개신교인들이 하는 말을 들어보라(이 부분에서 개신교인 상식적이라는 것은 형용모순이라며 딴지 거시는 분, 지금 그런 분위기 아니라는 점에 착안하시고 일단 계속 읽으시기를 권한다 바로 당신, 말이다).
수많은 개신교인들이 부끄러워서 어디가서 교회다닌다는 말을 못하겠다고 한다.
더구나 소망교회신도들 중 제정신가진사람(퍼센트는 높지 않겠다만)은 소망교회이미지가 나빠졌다고 개탄한다.
김영삼 장로가 대통령일 때 이런 말 나왔던가?
개신교 구조조정, 그리 멀지 않았다. 오죽하면 SBS(씨방새?)가 개신교까는 다큐멘터리를 방영하겠나.
그럼에도 한기총이 시위한번 못한다... 이게 다 누구 덕인가? 이명박대통령님 덕분 아니겠나?
아아..... 이분께서는....
그야말로 종교와 지역과 이념을 넘어서서 국론통일의 장을 열고 있는 거 아닐까???
그를 위해 장렬하게 자기 한몸 희생하시는거 아닐까???
생각해 보라, 일부러 이렇게 하려고 해도 못한다. 이 모든 것이 의도되지 않았다면,
이 현상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나? 우연의 일치? 이성의 간지? 역사발전의 법칙? 아아.. 그게 아닌 것이다.
아래 그림을 한번 보기 바란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93%의 의견 일치.. 인터넷 폴이라는 것을 감안한다고 해도... 이거 일상적으로 절대 가능한 일 아니다.
그러나 이분께서는 해내셨다.

그뿐일까, 이분은 100일 후에는 마침내 97%의 국론일치라는 놀라운 성과를 이루어 내신다.

김대중도 못했고
노무현은 꿈도 꾸지 못했던 국론 대통합..... 10년동안 그 누구도 이루지 못했던 일을
이분은 단 100일만에 이루어 내신 것이다.
뿐만 아니다.
언론 개혁의 혁혁한 성과를 보고 계신가????
이른바 조중동이 지금 벌벌 떨고 있다.
노무현 김대중이 세금조사한다고 해도 콧방귀 뀌며 풉, 썩소를 날리던 밤의 대통령께서 지금 떨고 있다.
농담이 아니다. 평생 조선일보만 보시던 우리 어머니께서 전화 하셔서 조선일보 못 믿겠다고 이야기 하신다.
어머니 친구분이 쓰레기라 이야기 하셨다면서 그동안 내 이야기 한귀로 흘렸지만 이제 이해가 간다고 말씀하시는 거다.
혼비백산할뻔 했다.
아..아.....
10년동안 싸워도 안되던 일을...
단 100일 만에........... 이분은 이루어 내셨다.
불도저, 컴도저라는 별명이 결코 그냥 얻어진 것이 아니라는 말.
이분 덕에 나는 "다시 꿈을 꾸기 시작한다."
어쩌면 한나라당은 5년 후 다시는 재기할 수 없는 듣보잡 당이 되는 것이 아닐까?
어쩌면, 조중동은 일요신문이나 영국의 더 선지 정도의 위상으로 내려 앉고
한겨레나 경향이 일반적인 신문으로 자리잡는 것이 아닐까???
그래, 이명박은 88만원세대에게 다시 꿈을 꾸기 시작하라고 말하기 위해 강림하신
혁명의 전도사 아닐까????
정말은 이명박이 이 민족의 구세주 아닐까?
이명박 취힘한지 이제 150일 정도 된 걸까?
그러나 그 결과를 한번 보길 바란다.
지금처럼 지역갈등이 해소된 적이 있었던가?
보궐 선거 결과 한번 보기 바란다. 전에는
대구에서 한나라당이 우수수 떨어진 걸 상상이나 할 수 있었나?
영남, 호남, 수도권 지방권, 보수, 진보 할 것 없이 이렇게 같은 목소리를 낸 것은 군사독재의 여론 몰이 이후로는 처음 아닌가?
뿐만 아니다.
그 안 팔린다는 사회과학 서적의 판매율을 껑충 뛰어오르게 만든 놀라운 전략.... 불온서적 마케팅...
아..아.. 감탄사가 뿜어져 나온다....
대통령께서는 이 나라의 사회과학서적 마케팅까지 신경쓰셨던 것이다.... 눈물이 앞을 가린다...ㅠ.ㅠ
이건 천재가 아니면 도저히 생각조차 할 수없는 창의적인 노이즈 마케팅이다.
오죽하면, 진중권이 외쳤겠나?
"왜 내 책은 빼놓냐구요!!!!! 선정 기준을 밝혀주세요!!!!""
아아.... 뿐만 아니다. 이 나라의 개신교의 모순을 만천하에 공개하고 계시지 않나.
상식적인 개신교인들이 하는 말을 들어보라(이 부분에서 개신교인 상식적이라는 것은 형용모순이라며 딴지 거시는 분, 지금 그런 분위기 아니라는 점에 착안하시고 일단 계속 읽으시기를 권한다 바로 당신, 말이다).
수많은 개신교인들이 부끄러워서 어디가서 교회다닌다는 말을 못하겠다고 한다.
더구나 소망교회신도들 중 제정신가진사람(퍼센트는 높지 않겠다만)은 소망교회이미지가 나빠졌다고 개탄한다.
김영삼 장로가 대통령일 때 이런 말 나왔던가?
개신교 구조조정, 그리 멀지 않았다. 오죽하면 SBS(씨방새?)가 개신교까는 다큐멘터리를 방영하겠나.
그럼에도 한기총이 시위한번 못한다... 이게 다 누구 덕인가? 이명박대통령님 덕분 아니겠나?
아아..... 이분께서는....
그야말로 종교와 지역과 이념을 넘어서서 국론통일의 장을 열고 있는 거 아닐까???
그를 위해 장렬하게 자기 한몸 희생하시는거 아닐까???
생각해 보라, 일부러 이렇게 하려고 해도 못한다. 이 모든 것이 의도되지 않았다면,
이 현상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나? 우연의 일치? 이성의 간지? 역사발전의 법칙? 아아.. 그게 아닌 것이다.
아래 그림을 한번 보기 바란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93%의 의견 일치.. 인터넷 폴이라는 것을 감안한다고 해도... 이거 일상적으로 절대 가능한 일 아니다.
그러나 이분께서는 해내셨다.

그뿐일까, 이분은 100일 후에는 마침내 97%의 국론일치라는 놀라운 성과를 이루어 내신다.

김대중도 못했고
노무현은 꿈도 꾸지 못했던 국론 대통합..... 10년동안 그 누구도 이루지 못했던 일을
이분은 단 100일만에 이루어 내신 것이다.
뿐만 아니다.
언론 개혁의 혁혁한 성과를 보고 계신가????
이른바 조중동이 지금 벌벌 떨고 있다.
노무현 김대중이 세금조사한다고 해도 콧방귀 뀌며 풉, 썩소를 날리던 밤의 대통령께서 지금 떨고 있다.
농담이 아니다. 평생 조선일보만 보시던 우리 어머니께서 전화 하셔서 조선일보 못 믿겠다고 이야기 하신다.
어머니 친구분이 쓰레기라 이야기 하셨다면서 그동안 내 이야기 한귀로 흘렸지만 이제 이해가 간다고 말씀하시는 거다.
혼비백산할뻔 했다.
아..아.....
10년동안 싸워도 안되던 일을...
단 100일 만에........... 이분은 이루어 내셨다.
불도저, 컴도저라는 별명이 결코 그냥 얻어진 것이 아니라는 말.
이분 덕에 나는 "다시 꿈을 꾸기 시작한다."
어쩌면 한나라당은 5년 후 다시는 재기할 수 없는 듣보잡 당이 되는 것이 아닐까?
어쩌면, 조중동은 일요신문이나 영국의 더 선지 정도의 위상으로 내려 앉고
한겨레나 경향이 일반적인 신문으로 자리잡는 것이 아닐까???
그래, 이명박은 88만원세대에게 다시 꿈을 꾸기 시작하라고 말하기 위해 강림하신
혁명의 전도사 아닐까????
# by | 2008/08/03 22:57 | 시사분해 | 트랙백(1) | 덧글(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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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처음인 것 같다.
이명박, 하늘이 내린 혁명의 전도사... 아닐까?우연히 블러그를 돌다, 대박을 만났다. 제목이 '이명박, 하늘이 내린 혁명의 전도사 ... 아닐까?' 사실 이 제목에 끌릴 국민이 있나. ?그런데도, 왠지 저 ....(말줄임표) 때문에 안 볼 수가 없었다. 정치라면 질릴 만큼 질린지라, 정치는 뉴스도 안 보고 사는 나인데, 정말 가슴이 뻥 뚫리도록 시원하게 웃은것 같다. 다른 누구의 글을 이리 업고 오긴 처음인 것 같은데, 혼자 읽기엔 아깝다는 ......more
어떤 고가 제품을 쓰고 싶은데 구매는 할 수가 없으니 그걸 리스 회사가 대신 사주고 제품은 내가 쓰고 대신 달달이 리스료를 내는 거죠. 그러다가 제품값을 다 내게 되면 그 제품이 온전히 내 것이 되지만 중간에 리스를 관둘 수도 있고. 대여랑 비슷한데 대여와는 좀 빡쎄죠.
지금 명박이를 리스해서 쓰고 있다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 확실치는 않네요.ㅋ
'리즈시절 ㅎㄷㄷ' 은 디씨 쪽에서 나온 축구 관련 유행어로, 유래는 좀 긴 얘기니 생략하고.. 여하간 누군가가 잘나갔던 시절을 두고 '리즈 시절' 이라고 씁니다. 진심으로든 농담으로든.
이분이 대체 현 대통령의 언제를 두고 리즈시절이라고 하시는지는 잘 모르겠지만-_-; 리스하고는 정말 아무 상관도 없습니다. 문제의 리즈는 축구팀 이름입니다. ㅎㅎ
일단.. 반갑습니다..^^
지금부터 시간나는 대로 글을 쓸려구요...
글 안올리는 게 글 쓰는 것보다 더 스트레스 같아요..ㅠ.ㅠ
그날 오면.. 함께 맥주라도 한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재다능하시군요 ㅋㅋㅋ;;;
글 잘보고 갑니다~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납니다 으하하하 ㅋㅋㅋ
박지원도 광활한 만주를 보면서 통쾌하게 웃으면서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계속되는 삽질에도 아직 딴나라당 지지율은 30%대로 다른 당에 비해 압도적인 지지율 기반이 있다는 사실이 슬플뿐입니다.
기독교는 끽해야 제일 큰 교단이 기장통합 정도 되는 모양인데... 천주교나 불교쪽에 비교하면 그야말로 새발의 피
강한 자에 약하고 약한 자에 강한 바로 그런 모습을 보신 셈인게죠. ^^
( 아마 독도를 중간수역에 넣은 게 김대중 대통령때 노무현 해수부 장관 때였다죠? 확실치는 않습니다만 )
이력이랄 게 전혀 없는 소수자중에도 소수자가 대통령씩이나 되고 보니 어쩔 수 없었던 면은 있었겠습니다만.. 그러다가 조순형 한테 한방 맞고 나서야 조금 정신을 차리더군요. 껄껄 ^^
반면 이번 대선때 철든 어른들이 뽑아 놓은 이명박은 어떤가요? 가장 고질적이던 지역대립? 보혁대립? 거의 자취를 감췄죠. '놈' 처럼 소수자의 대표가 아니라 다수의 정당한 대표기 때문에 그런 구도를 갖춰야 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물론 선량한 시민들 vs 반정부 폭력시위 가담자들.. 이라는 시민 vs 범죄자 구도의 대립은 조금 있습니다만.. '놈' 떨거지들 방송사들이 과장 보도만 하지 않는다면, 일방적인 선동보도만 하지 않는다면, 이건 극소수 범죄자들이
지난 대선때 자기들이 지지하지 않던 후보가 승리한 것을 인정하지 못하겠다고 소동 부리는 정도에 불과한 겁니다. ㅋㅋㅋ
역시 투표권 제한 연령은 좀 더 높여야 한다는 사실을 여실히 보여주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 그리고 온라인 폴 같은 거는 뭔가 판단의 근거로 들이대는 버릇을 들이지 마세요. 비웃음만 당할 뿐이거든요. )
대범한 척 객관적 시각을 함부로 들이대지 마세요.
개차반만 당할 뿐이거든요.
현정부 교육정책을 지지하는 서울시교육감 후보들 득표율 합계 55%, 현정부 교육정책을 반대하는 후보 득표율 39% 였습니다. 지난 대선때 이명박 후보 득표율이 49%던가 50%던가 그랬죠? 오히려 5% 상승한 지지율을 보시면,
저런 인터넷 폴 따위는 판단근거로 삼지 않는 버릇이 얼마나 좋은 버릇인지 대충 감이 오실 겁니다.
감히 인터넷에서 떠드는 자들은 전체국민중 극소수에 불과하고, 그나마 떠들고 욕하기를 즐기는 '놈' 류의 자들이며, 실제 국민들은 오히려 5% 상승한 지지를 현정부에 보냈다는 객관적인 사실이 있음을 인지하시면 좋겠네요.
특히.. 교육감... 투표율을 아시면서... 진담은 아니시리라 믿고...
에.... 그리고.. 최근 이명박의 지지률이 16.5%로 최악으로 내려 앉은 뉴스는 보셨는지요???
농담으로 생각하고.. 저도 그만...
직접 그병에 관계되면 세상이 저주스럽죠
하지만.. 일단 죽지 않은 다음에야 이병은 날 더 강하게 만들거야... 하고 독하게 맘먹는데 더 낫지 않을까요???^^
그런데 SBS 앞에서 한기총이던가 시위 하던데요.. 수백명정도 였고(지나가다가 봐서 정확히는 ㅡㅡ;) 1.5톤 정도 방송 트럭도 한대 동원 했던데.. 저희 집이 SBS 바로 앞이라서 봤는데 언론에는 보도 안되었던가.. 토요일이였고, 촛불집회 있던 날이라서 보도 않되었나 보네요.
암튼 명박 처 사촌 언니가 딴나라당 쓰레기 줄줄이 엮어서 같이 깜방가면 또 한동안 잼있겠네요 ㅋㅋ
난 왠일로 한기총 조용하나 했더니..ㅋㅋㅋㅋ
국론 대통합을 위한 살신성인의 알흠다운 자세~진정한 리더입니다
잘 봤습니다 ㅋㅋㅋ
이렇게 심각 하게 들린다니...
정말 눈앞이 깜깜합니다.
ㅜㅜ
앞으로 4년 하고도.. 어흑..
제가 입대해서 하사관 생활 마무리 한 것 보다 더 긴 시간이 아닐까.. 하는 ..
읽으면서 내내 깜짝 깜짝 놀랐습니다.. ^^
또 이런게 있지않나 하는 짧은 생각을 해 봅니다.
한두명을 죽이면 살인범이 되지만
수십만명을 죽이면 영웅이 되듯이
한두명을 속이면 사기범인데
수백만명을 속이니 대통령이 되더라는.. -_-;;
일이십만원 사기치면 잡혀가지만
수천억씩 큰 사기치면 그게 사업가에 재벌이 되더라구요...
심형래를 봐도 그렇고..ㅋ...
그나저나 이놈에 '지나가다'는 이글루에 한 수백명 되나봅니다. 어딜가나 한놈씩은 꼭 보이니. 무슨 홍길동도 아니고...-_-
투표들은 했냐?
미친듯이 웃고 갑니다.
코지토 님은 진정한 천재이십니다. ^^
감사드립니다...
직장에서 뛰어나가 하고 왔습니다..ㅋ...
이글루스 알바 정줄놓...
이분이 바로 분수령이 되는 거죠...ㅋ...
(강남에 사는 사람으로서, 주변에 이명박이 옳고 촛불이 나쁘다는 사람 많습니다.. 아주 많아요;; )
아무래도 강남에서는 좀 그렇겠죠... 저도 송파인데.. 직장내에서는 이명박 인기없어요... 이번 고환율땜시... 울 회사 피해가 막심합니다..ㅠ.ㅠ
"아...오늘 나 아주 훈훈한 이야기를 들었다."
정말로 훈훈하군요. 이명박은 유성룡의 환생입니다(진짜로?)
이명박은 유성룡의 환생???
어떤 메타포인지... 유성룡에 버금가는 명재상이라는 의미같군요...
어쨋든 우리 대통령님은 대인배에 용자에 군자이시니 맞는 말 같습니다..^^
강남사람들은 그렇다쳐도....없는사람들은 투표라도 좀 합시다.
돈드는것도 아니고......정치적 무뇌아로 있으면서 뒷북치듯 촛불시위하면
뭐한답니다. 쩝.
앞으로는 제발~ 공** 같은사람이 대놓고 되는 일이 없기를.......쩝
참 서글펐습니다.
촛불이 현실의 등불이 되었으면 합니다.
넘어진 김에 쉬어갑니다. +_+
그러면서도 그분께서는 욕은 욕대로 혼자 쳐 드신다는 게 더 놀랍지요.
정말 그 완벽한 살신성인의 자세란....
거의 초절정슈퍼울트라샤이언 적 성인이십니다.
우리의 구세주 쥐박이 가카, 아마 하늘에서도 이 사실을 안다면 하루빨리 데려가려 들 듯....
음... 그분을 판 가롯유다는 누가 될까요??? 걱정이....
하지만... 제발 부활만은...ㅠ.ㅠ
명박님은 국민 대통합의 선구자이십니다 'ㅅ'!
아아.... 어찌 대붕의 뜻을 우리 참새들이 알겠습니까....
땅 자리 하늘 이불, 구름 병품삼고
바다를 술통삼아...
주성용쿠케읜 처럼 크게 한번 노는데...
긴 소매자락 왜 이리 곤륜산에 걸리작 거리냐...
뭐 이정도 배포는 되어야..... 명박님을 이해할듯...ㅋㅋ
(진묵대사님.. 지성...^^;; 위 시는 진문대사님 시를 마구 바꾼 것입니다.)
끽해야 200-400정도 될 시위대를 무려 8만으로 불려서. -_-
http://norajo.egloos.com/3823656
다들 동원되신 분들인줄 알았습니다.
할머님들 밖에 안계셔서.. ㅡㅡ;;
그리고 폐간 하는 날이 왔으면..
나는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면서 기뻐하겠습니다 T^T
)
2MB에게 그런 깊은 뜻이 있을 줄이야. ㅋㅋㅋㅋ
http://www.paikmagongja.org/k_index.html
홈의 글 바로가기에 있습니다.
http://www.sinsun.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