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4일
메일링 리스트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래도 너무 공개적으로 토론을 하니 쓸데 없는 오해를 사기도 하고 그러는 것 같습니다.
시간은 많으니 천천히 의논을 해 나가야 할 듯 합니다.
플래닝이 가장 중요한데, 일단 메일링 리스트를 만들거나.. 공개 토로장에서 토론을 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링크미님의 acro.pe.kr 게시판에서 의논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합니다.
메일을 주시지 않은 분들은 아래에 메일을 주셨으면합니다.
도메인이름은 아무래도 중립적인 것이 좋을 듯한데, cogito.kr 은 너무 제 닉네임과 비슷하여 공론기능보다 개인 홈페이지라는 느낌을 주는 듯 합니다.
일단 대략적인 윤곽이 드러나면 한번 모여서 구체적인 의제를 잡고, 결정사항을 다시 공유하고, 이런 식으로 진행되어야 할 듯 합니다.
천천히, 또박 또박 걸어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은 많으니 천천히 의논을 해 나가야 할 듯 합니다.
플래닝이 가장 중요한데, 일단 메일링 리스트를 만들거나.. 공개 토로장에서 토론을 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링크미님의 acro.pe.kr 게시판에서 의논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합니다.
메일을 주시지 않은 분들은 아래에 메일을 주셨으면합니다.
도메인이름은 아무래도 중립적인 것이 좋을 듯한데, cogito.kr 은 너무 제 닉네임과 비슷하여 공론기능보다 개인 홈페이지라는 느낌을 주는 듯 합니다.
일단 대략적인 윤곽이 드러나면 한번 모여서 구체적인 의제를 잡고, 결정사항을 다시 공유하고, 이런 식으로 진행되어야 할 듯 합니다.
천천히, 또박 또박 걸어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by | 2009/06/14 16:29 | 공론사이트준비위 | 트랙백 | 덧글(2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물적지원을 못해드려서 송구하네요.
아무것도 보탬이 되지 못할 게 뻔하니 제 메일 주소를 남기기는 그렇고 나중에 사이트 개설하시면 코지토님 블로그에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tuutuu7@gmail.com
http://acro.pe.kr
내일부터 출장이라 당분간 들어오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 동안에 어떤 결정이 내리더라도 그 결정에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링크미/ 좋은 생각입니다. 일단 그 시간에 접속해 보겠습니다.
ㅋㅋ/ 물적 지원은 당장은 어렵더라도, 나중에라도 얼마든지 참여할 수 있는 것이고, 발기인 자격으로 먼저 참여해 주시는게 어떨까요? 지금은 여러 목소리를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번도 scepticalleft에 얼씬거린 적이 없긴 합니다만, 메일 주소를 남겨두겠습니다. 혹시 끼워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메일주소는 루시의 남동생 이름입니다. fkdlsjtm@gmail.com
저는 제 목소리를 낼 생각은 별로 없고요, 정해진 것에 대해선 물심양면 지원할 생각일 뿐입니다요.
참여하시는 분들의 닉을 보니 저는 지원사격만 해도 충분할 것 같아서요. ㅎㅎㅎ
링크미님의 채팅방 캡쳐를 보니 저는 아직 그럴듯한 의견도 없고 실력도 없어서 공론의 장 설립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것은 되려 민폐를 끼칠 것 같아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대신 앞으로 꾸준히 눈팅하고, 리플달고, 어쩌다 포스팅하고, 성금모금한다면 푼돈이나마 내놓는 정도로 활동하려고 합니다.
http://bonafider.tistory.com/3
제 생각에 마지막 부분에 있는 Check List 순서로 메일링 리스트를 통해 하나하나 결정짓는 방식으로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혹시 적어놓은 Check List에서 더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조언 주시고, 코지토님께서 수고스러우시겠지만, 메일링리스트 정리해주신후 체크 사항 순서대로 논의를 진행하시면 될듯...
또 다른 아이디어의 교환이나, 중간중간 체크의 의미로는 링크미님의 싸이트를 통한 채팅 + 향후의 오프 모임을 병행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저는 오프 모임 참석은 조금 힘들거 같고, 채팅 참석도 쉽지는 않을거 같은데... 그래도 최대한 참석해보겠습니다.
그리고 논의 싸이트를 일원화 했으면 합니다.
일단 기본적인 발기인 논의는 코지토님께서 메일링리스트를 통해 진행시켜 주시고, 그 외 각종 아이디어는 이 블로그, 저 블로그에서 분산하기 보다는, 링크미님께서 만들어주신 acro 싸이트를 이용하고 채팅도 그곳을 이용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
제가 도움이 될런지는 모르겠는데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그래도 열심히 도와드리고 싶은데.. 또 손가락 빨고 있다가 지어진 밥에 숟가락만 댈 수도 없는 거구요.
아 말 그대로 메일링 리스트인가 보네요. -.-ㅋ
어쨌든 전 rwfsvx@naver.com <-이거 안되는 주소 아니죠?
(이 멤버들 가지고 왠만한 회사 하나 설립해도 잘 굴러갈거 같다는 생각이 순간 스쳐가네요 ㅋㅋㅋ. 암튼 왠지 선수(?)들이 모인거 같다는... 희망섞인 낙관을 해봅니다.)
완전히 새롭게 태어나고 싶다는 의미에서 새로운 이름을 만들려고 합니다. 고로, 아직 이름을 못 정하고 임시 이름을 이름이라고 하겠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쪽글만 십년이거든요. '쪽글만십년' 음, 이것도 괜찮네...